유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한겨울부터 초봄까지 착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간절기 패딩 점퍼와 조끼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모이몰른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패딩 아이템은 계절에 앞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간절기용 아우터를 마련하고자 하는 얼리버드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먼저, ‘SOFT & 후드 패딩 점퍼’는 겨울의 기운이 가시지 않은 초봄에 외투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베이지, 다크그레이, 핑크 3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후드를 배색 처리하여 스타일을 살렸다. 여기에, 컬러감 있는 안감을 적용하여 소맷단을 접어서 입었을 때 귀여움을 극대화할 수 있어 초봄 나들이에 추천된다.


또다른 ‘SOFT & 컬러 패딩 조끼’는 머스타드, 그린,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퀼팅 처리를 통해 보온성을 챙겨 실내에서 가볍게 착용하는 것은 물론 매서운 겨울 외출 시 이너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 버튼 부분을 배색 처리하고 전면에 주머니를 부착하는 등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고려한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변덕이 잦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한 계절에 국한되지 않는 의류를 찾는 소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겨울부터 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초 선보였던 웰프라이스 패딩 점퍼, 조끼가 8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한 바 있는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내년 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