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항암신약물질 ‘포지오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혁신치료제(BTD) 지정 불발 소식에 약세다.

21일 오전 9시21분 현재 한미약품은 5.02% 하락한 44만4500원에 거래됐다.


한미약품은 이날 파트너사인 미국 스펙트럼이 진행한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토대로 포지오티닙을 혁신치료제로 지정해달라고 신청했으나 승인받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