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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단의 新 경영 비전 및 윤리경영 비전은 임직원과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용인문화재단은 ‘윤리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으로 신뢰 받는 문화재단’이라는 新 윤리경영 비전과 연계하여 기존 윤리경영 로드맵(2016~2018)에 이은 신규 윤리경영 로드맵(2019-2021)을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 실천력을 더욱 강화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동안 재단은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윤리경영 구현을 위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 윤리경영 로드맵, 윤리경영 핵심성과지표 운영 등 경영 및 사업 전반에 유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2017년도에는 용인시 출자‧출연기관 반부패 시책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新 경영비전 및 윤리경영 로드맵은 앞으로 재단과 임직원이 문화예술을 통한 공공성 실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용인문화재단 한 관계자는 "이번 비전 선포식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만족을 위한 사회적 가체 체계를 반영한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결의의 다지는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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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