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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디램가격 하락으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8만8000원으로 종전보다 12% 하향 조정했다.
황민성 애널리스트는 “10월 대비 11월 매출은 일반적으로 분기말로 가면서 상승하는 것과 달리 하락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계획 대비 부진한 판매물량은 재고의 상승으로 이어져 다음 분기 업황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지는 상태”라고 분석했다.
이어 “내년 1분기 디램 가격 협상이 시작되고 있고 고객은 약 10% 수준의 가격인하를 요구하고 있어 예상치와 다르지 않다”며 “이월된 재고의 처리에 따라 가격은 이를 하회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 자체 공급수준을 당초 목표인 디램 20%, 낸드 40%를 하회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재고판매를 감안하면 생산목표가 이를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주가는 2015년 수준의 밸류에이션 할인을 적용하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세는 제한적이겠지만 주가에 대한 업사이드는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황민성 애널리스트는 “10월 대비 11월 매출은 일반적으로 분기말로 가면서 상승하는 것과 달리 하락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계획 대비 부진한 판매물량은 재고의 상승으로 이어져 다음 분기 업황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지는 상태”라고 분석했다.
이어 “내년 1분기 디램 가격 협상이 시작되고 있고 고객은 약 10% 수준의 가격인하를 요구하고 있어 예상치와 다르지 않다”며 “이월된 재고의 처리에 따라 가격은 이를 하회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 자체 공급수준을 당초 목표인 디램 20%, 낸드 40%를 하회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재고판매를 감안하면 생산목표가 이를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주가는 2015년 수준의 밸류에이션 할인을 적용하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세는 제한적이겠지만 주가에 대한 업사이드는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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