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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뤄젠룽 사장이 최근 회사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 돼있다고 판단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고자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뤄 대표는 올 4월 회사 주식 1만2000주를 최초 취득했으며 5월 6206주 추가 매수, 이달 1만4922주를 매입함으로써 그가 보유한 회사의 주식은 총 3만3128주로 확대됐다.
동양생명은 지난 2017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창사이래 최대 실적인 192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은 681억원,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를 나타내는 지급여력(RBC)비율은 21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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