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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복지솔루션 기업 ㈜마이복지(서병구 대표)가 서울로미래로(조세현 대표회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이복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내 복지가 열악한 중소기업 및 중소상공인들의 복지활성화를 위한 일환이다.
이번 양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이복지는 서울로미래로 협회 회원사들에게 근로복지 향상을 위한 대기업 복지플랫폼을 지원한다. 이로써 회원사들은 마이복지몰을 통해 중소기업 자체의 운영비 절감 및 근로자들의 생활비도 절감시킬 수 있다.
마이복지몰은 중소기업 근로자와 대학생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여행, 쇼핑 건강검진 등 인터넷 최저가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조세현 서울로미래로 대표회장은 “협회 회원들로부터 복지가 필요하거나 열악한 기업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다가 마이복지를 알게 됐다”며 “마이복지를 통해 협회 회원사뿐만 아니라 서울시 내 복지가 열악한 중소기업 및 중소상공인들의 삶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병구 마이복지 대표는 “중소기업의 복지 시장을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복지플랫폼 구축 및 지원을 하게 됐다”며 “이번에 서울로미래로와 손을 잡고 서울시 내 복지가 필요한 기업들을 지원하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복지는 현재 부산, 울산, 경남, 제주 지역 대학교 및 중소기업들에게 대기업복지플랫폼 지원 중에 있다. 향후 전국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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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