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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규제혁신 업무평가 결과 '2018년 규제혁신 추진실적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규제관련 평가항목 4개 분야에 고른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역기업이 신기술·제품을 개발했는데 기존규제에 제한을 받아 출시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불합리·부적합 규제를 발굴·건의하고 조례를 정비했다.
이와 관련해 기업과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와닿는 규제 개선 노력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김준성 영광군수는 "앞으로도 정부의 강도 높은 일자리 중심, 생활 속 규제개선 정책에 부응하고 군민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민불편 해소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중앙부처의 디딤돌 역할과 자치법규 규제 정비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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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