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3년 연속' 수상


안성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안성마춤'이 소비자의 마음속에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아 2019년을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로 선정됐다.


22일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 콘래드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안성마춤' 브랜드가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퍼스트 클래스에 선정됐다.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여 선택한 이번 결과를 통해 '안성마춤'은 안성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경제브랜드를 넘어 대한민국 농·특산물의 대표 브랜드로서 그 파워와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됐다.


안성시는 "명실상부 최고 브랜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경쟁력 있는 농축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안성마춤 브랜드 가치를 더욱 견고히 하여 해외시장 다양화 등 우리시 농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원동력으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엠블렘. / 자료제공=안성시
한편,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국내 모든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부문별 인지도, 매출, 시장점유율 등을 기초로 경쟁후보를 선발 후, 전국 소비자 대상으로 투표(온라인, 모바일, 유선조사)를 통하여 최고 점수를 회득한 브랜드를 퍼스트 브랜드로 최종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