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국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 호텔의 총지배인들과 인사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장학금 및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먼저 첫번째로 진행된 메리어트 장학금 전달식은 2018년 한해 동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이 모여 진행한 행사들로부터 기부받은 총 2500만원의 금액을 홀트아동복지회로 전액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년간 한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주최로 이루어진 ‘희망의 봄 나들이(One Spring day)’, ‘행복 나눔 오리 경주 이벤트(Duck Racing)’, ‘자선 달리기 대회(Run to Give)’,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바자회(Beautiful Store)’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됐다.
두번째로 진행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에는 총 225개의 선물을 모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돌봄을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특히 국내 12개 호텔이 참여한 위시 트리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산타가 되어주자라는 의미로 “위시 트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하는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소원이 적힌 카드를 트리에 장식하여 호텔 직원 및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소원카드를 읽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의 총괄 인사(HR)팀의 김석주 이사는 “사회 공헌 활동은 메리어트의 기업 경영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사회 곳곳에 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나눌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연말 후원 행사에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알로프트 서울 명동,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까지 총 12개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