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12월18일 호주 글로벌 뷰티 셀렉숍 앤오원(N.0.1)에 입점하면서 호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고 밝혔다.
/사진=디어달리아 디어달리아는 호주를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어달리아 해외영업팀 이나래 팀장은 "디어달리아는 호주 론칭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해외 시장에서도 디어달리아를 접할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며 "디어달리아의 감각적인 디자인, 탁월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비건 뷰티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어달리아는 국내 및 해외 온라인 매출의 성장률이 가파르게 상승함에 따라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시코르와 온앤더뷰티, 롯데면세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 호주 브리즈번에서도 디어달리아의 전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