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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시험가동 중이던 난로에 나무를 연료로 넣고 태우던 중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
경찰은 숨진 민씨가 폭발과 함께 연료 투입구에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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