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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매출 순위를 보면 1~7위까지 전날 대비 변동폭이 없었다. 리니지M을 필두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페이트/그랜드 오더 ▲뮤오리진2 ▲리니지2 레볼루션 ▲브롤스타즈가 톱7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세븐나이츠는 한 계단 상승한 8위로 올라선 반면 서머너즈 워는 9위로 소폭 하락했다.
1위 등극을 노리는 블소 레볼루션의 경우 내년 1월 첫주 점검전까지 ‘루돌프 소환’ 이벤트를 통해 영웅 장비상자를 지급하며 검은사막 모바일은 오는 26일까지 ‘산타클로스의 의뢰’로 유저 공략에 나선다.
슈퍼셀의 신작 브롤스타즈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킨을 판매하는 ‘브롤리데이’를 진행하며 에픽세븐의 경우 신규 커스텀스토리와 전직시스템을 추가해 콘텐츠 선택폭을 넓혔다. 다크에덴M은 오는 25일까지 발급하는 크리스마스 쿠폰 이벤트로 아이템을 증정한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연말은 게임업계가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를 끌어들이는 시기”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콘텐츠와 여러 보상을 통해 유저 유입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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