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6일 1125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1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 급락 등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확대된 만큼 달러/원 환율은 상승 압력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