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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브릿지협동조합의 캐주얼 일식 브랜드 도쿄스테이크가 20일 마늘향 물씬 나는 ‘미나토 닌니쿠 라멘’과 소바를 파스타로 재해석한 ‘마츠리 야끼 파스타’ 등 면 제품 2종을 출시하며 메뉴 강화에 나섰다.
미나토 닌니쿠 라멘은 진한 돈코츠 육수에 마늘이 듬뿍 담긴 특제 소스를 넣은 제품으로, 도쿄 미나토구의 한 라멘집에서 처음 시작된 닌니쿠(にんにく: 마늘) 라멘을 모티브로 했다.
/ 도쿄스테이크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미나토 닌니쿠 라멘은 진한 돈코츠 육수에 마늘이 듬뿍 담긴 특제 소스를 넣은 제품으로, 도쿄 미나토구의 한 라멘집에서 처음 시작된 닌니쿠(にんにく: 마늘) 라멘을 모티브로 했다.
해당 라멘집은 일본에서 대중화되지 않은 마늘을 전통 라멘에 넣어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면서 해당 지역의 명물로 자리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토핑에 따라 다르며, 차슈 포함 시 8,500원, 스테이크 꼬치 선택 시 9,500원.
라멘과 더불어 함께 선보이는 ‘마츠리 야끼 파스타’는 일본의 대표적인 축제 음식 ‘야끼 소바(밀가루면을 사용한 볶음면)’를 파스타로 재해석한 메뉴이다. 도쿄스테이크만의 특별한 간장 소스와 신선한 해산물, 맛있는 스테이크를 넣어 푸짐하게 완성했다. 가격은 8,800원.
도쿄스테이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19년 1월 10일까지 ‘위클리 라멘 기행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도쿄스테이크에서 판매 중인 라멘을 먹고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라멘과 더불어 함께 선보이는 ‘마츠리 야끼 파스타’는 일본의 대표적인 축제 음식 ‘야끼 소바(밀가루면을 사용한 볶음면)’를 파스타로 재해석한 메뉴이다. 도쿄스테이크만의 특별한 간장 소스와 신선한 해산물, 맛있는 스테이크를 넣어 푸짐하게 완성했다. 가격은 8,800원.
도쿄스테이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19년 1월 10일까지 ‘위클리 라멘 기행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도쿄스테이크에서 판매 중인 라멘을 먹고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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