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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캐리어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2019년도 브랜드 공식 모델로 가수 로이킴을 발탁하고 ‘뮤직&트래블(Music & Travel)’을 주제로 여행의 즐거움을 전한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2019년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과 여행의 자유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독보적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을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정재희 쌤소나이트코리아 이사는 “무대 위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의 감성을, 무대 밖에서는 여행의 자유로움을 모두 즐길 줄 아는 로이킴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2019년에는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함께하는 만큼, 로이킴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뮤직 & 트래블’ 컨셉 아래 낯선 도시로 버스킹을 떠난 로이킴이 컬러풀한 캐리어 및 백팩과 함께 한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제공.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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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