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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펑크인터내셔널이 전개 중인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펑크’가 지난 9월 출시를 시작한 리버시블 롱 무스탕이 현재 3차 리오더가 완판이 된 상태이며, 롱 더블 코트와 함께 내년 1월 중에 재입고된다고 27일 밝혔다.
인스턴트펑크에 따르면, 리버시블 롱 무스탕은 198만 원으로, 섬세한 디테일과 컬러 표현으로 여성 온라인 편집숍 W컨셉에서 탑셀러 상위 랭킹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남성 고객이 대폭 증가했다.
인스턴트펑크 관계자는 "무스탕 제품을 비롯한 전 컬렉션 제품은 ‘브랜드의 기본은 원단에 있다’는 철학에 따라 최고급 원단을 사용하는 이태리사의 원단 사용에서부터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것이 특징이다"며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전 시즌과 겹치지 않는 새로운 컨셉과 디자인에 대한 시도는 제품의 기대감은 물론 가치를 높이는데 주효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인스턴트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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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