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행복을 즐기던 소확행을 넘어 나의 행복이 사회적 관념, 타인의 시선보다 훨씬 더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면서, 불확실한 미래보단 현재의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파이(P.I.E=’Personality, Invest in myself, Experience’의 줄임말)세대’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남과 다른 개성, 자기만의 행복에 적극적으로 투자,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파이세대에게 연말 징검다리 연휴는 본인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분명할 터. 새로운 소비의 주역 ‘파이세대’는 과연 어떤 연말을 보내고 있을까? 개성 넘치는 그들의 연말을 소개한다.

◆파이세대라면 연말 호캉스는 기본


본인의 행복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파이세대는 편안한 휴식과 화려한 파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호캉스를 선호한다.
▲ 임피리얼 팰리스 카페 '델마르' /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제공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이 특별한 연말 패키지들을 선보이며 파이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욕조에서 반신욕을 즐기고 룸서비스로 조식을 제공받는 ‘릴랙싱 윈터케이션’으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으며,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라이브 재즈 공연과 세미 뷔페가 제공되는 ‘뉴이어 이브 카운트다운 파티’로 화려한 파티 또한 즐길 수 있다.

◆파이세대의 자기관리 비법


자신에게 투자하는 걸 아까워하지 않는 파이세대는 피부 관리를 위해 에스테틱과 시술을 적극 활용하지만 그렇다고 홈케어를 소홀히 하진 않는다. 전문가의 손길과 세심한 홈케어가 진정한 꿀피부를 완성하기 때문.

▲SNP ‘액티브 씰 마스크’ 3종 / SNP 제공

그날그날 피부 상태에 따라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SNP의 ‘액티브 씰 마스크(ACTIVE SEAL MASK)’ 3종을 추천한다. 액티브 씰 마스크는 피부온도에 반응하는 속케어 마스크로 겨울철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수분 부족,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 톤을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3종으로 구성됐다. 초흡수 이중구조 시트인 ‘액티브 씰 시트’가 유효 성분을 남김없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며, 얼굴의 굴곡진 면에도 들뜸 없이 밀착돼 편리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한편, SNP는 12월 31일까지 자사몰에서 ‘2018 베스트 어워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SNP ‘액티브 씰 마스크’를 최대 43%까지 할인한다.


◆파이세대는 어떻게 놀까?

남과 다른 개성 넘치는 볼거리를 찾는 파이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전시회가 있어 화제다.
▲‘케니샤프, 슈퍼팝 유니버스’ 전시 전경 / 롯데뮤지엄 제공
살아있는 팝아트의 전설, 케니 샤프의 아시아 최대 규모 기획전이 바로 그것. 앤디워홀 이후 새로운 슈퍼팝 세계를 창조한 저명한 팝 아티스트 케니샤프가 1970년대부터 만들어온 회화, 조각, 영상, 사진 등 10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 중이며, 전형화되지 않는 실험적이고 다양한 작품들이 파이세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