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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AGATHA PARIS)에서 2019년을 맞이하여 스코티 탄생석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아가타 (AGATHA PARIS)
귀걸이, 목걸이로 구성된 스코티 탄생석 컬렉션은 14K 골드 상품으로 태어난 달에 따른 12가지 영롱한 빛깔의 탄생석으로 의미를 더했다.
탄생석을 메인으로 아가타의 상징 스코티 캐릭터를 음각으로 넣은 디자인과 컷아웃한 스코티 목에 탄생석을 포인트로 넣은 두개의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두 디자인 모두 심플하면서 데일리룩 포인트로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한편 아가타(AGATHA PARIS)의 스코티 탄생석 컬렉션은 전국 아가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귀걸이, 목걸이로 구성된 스코티 탄생석 컬렉션은 14K 골드 상품으로 태어난 달에 따른 12가지 영롱한 빛깔의 탄생석으로 의미를 더했다.
탄생석을 메인으로 아가타의 상징 스코티 캐릭터를 음각으로 넣은 디자인과 컷아웃한 스코티 목에 탄생석을 포인트로 넣은 두개의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두 디자인 모두 심플하면서 데일리룩 포인트로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한편 아가타(AGATHA PARIS)의 스코티 탄생석 컬렉션은 전국 아가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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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