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독자제공 |
소방당국이 장비 10여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아 추가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행 중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난 뒤 불이 번졌다는 운전자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