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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밀려 장중 2000선이 붕괴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7포인트(-0.61%) 내린 1997.73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9억원, 602억원 순매도다. 특히 국민연금으로 대표되는 연기금 등은 105억원 가량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722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물량을 받아내고 있는 모양새다.
현대차,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이 1~4%대 강세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삼성전자우, LG화학, POSCO 등이 1~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53포인트(-0.83%) 내린 663.84에 거래됐다. 개인은 50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6억원, 33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라젠, CJ ENM,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메디톡스, 에이치엘비, 코오롱티슈진 등이 1~3%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10시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7포인트(-0.61%) 내린 1997.73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9억원, 602억원 순매도다. 특히 국민연금으로 대표되는 연기금 등은 105억원 가량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722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물량을 받아내고 있는 모양새다.
현대차,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이 1~4%대 강세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삼성전자우, LG화학, POSCO 등이 1~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53포인트(-0.83%) 내린 663.84에 거래됐다. 개인은 50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6억원, 33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라젠, CJ ENM,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메디톡스, 에이치엘비, 코오롱티슈진 등이 1~3%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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