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신애라 아들.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
이날 자녀를 몇 명 두고 있냐는 질문에 신애라는 "아들 한 명 낳고 딸 둘 입양했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 아이를 많이 낳고 입양도 하는 게 꿈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듣고 있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두 번째는 (입덧을) 안 할 수도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신애라는 "그런데 (아이를 계속 낳을 만큼) 내 유전자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내 유전자는 그만 뿌리고 이미 뿌려진 좋은 유전자들을 잘 키워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입양한 두 딸에 대해 말할 땐 "예뻐서 죽을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신애라는 "그런데 (아이를 계속 낳을 만큼) 내 유전자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내 유전자는 그만 뿌리고 이미 뿌려진 좋은 유전자들을 잘 키워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입양한 두 딸에 대해 말할 땐 "예뻐서 죽을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