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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단말기(키오스크) 관련주가 정부의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을 모으면서 급등세다.
8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케이씨티는 전 거래일 대비 445원(21.55%) 오른 251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키오스크 섹터로 분류된 한국전자금융(7.35%), 케이씨에스(7.11%), 한네트(6.21%) 등이 상승세다.
정부는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달 중 최저임금 개편 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최저임금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고용인력이 줄어들어 무인단말기 수요가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케이씨티는 전 거래일 대비 445원(21.55%) 오른 251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키오스크 섹터로 분류된 한국전자금융(7.35%), 케이씨에스(7.11%), 한네트(6.21%) 등이 상승세다.
정부는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달 중 최저임금 개편 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최저임금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고용인력이 줄어들어 무인단말기 수요가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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