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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가 오는 1월9일부터 15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등록제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 외 일반인도 대학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모집인원은 20개학과 총 1만 100명이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개설과목은 총 342과목이며, 학기당 최대 4과목(12학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방송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부속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방송대 대학본부 지혜관 101호 입학관리팀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1월 15일 18시 도착 분까지 유효)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1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금 납부기간은 1월 24일부터 31일까지다.
방송대 류수노 총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들에게 시간제등록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방송대는 성인학습자들의 평생교육 수요에 부응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사진=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시간제등록제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 외 일반인도 대학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모집인원은 20개학과 총 1만 100명이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개설과목은 총 342과목이며, 학기당 최대 4과목(12학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방송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부속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방송대 대학본부 지혜관 101호 입학관리팀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1월 15일 18시 도착 분까지 유효)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1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금 납부기간은 1월 24일부터 31일까지다.
방송대 류수노 총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들에게 시간제등록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방송대는 성인학습자들의 평생교육 수요에 부응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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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