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키움증권은 9일 네오펙트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승규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는 AI기반 뇌졸중·척수손상환자용 재활 의료기기와 재활 컨텐츠 제작·판매 업체이며 세계 최초로 AI 기반 재활 통합 솔루션인 ‘라파엘’을 구축했다"며 "국내 국립재활원 및 국외 스탠포드 메디컬 센터에서 임상을 실시한 결과 전통적 재활 치료보다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임상 환자 만족도도 89%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과 2018년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며 "미국의 원격 진료 서비스 보험 적용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인해 B2C 가입자 수 및 계약 금액 증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해가 B2C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하는 원년"이라고 덧붙였다.
정승규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는 AI기반 뇌졸중·척수손상환자용 재활 의료기기와 재활 컨텐츠 제작·판매 업체이며 세계 최초로 AI 기반 재활 통합 솔루션인 ‘라파엘’을 구축했다"며 "국내 국립재활원 및 국외 스탠포드 메디컬 센터에서 임상을 실시한 결과 전통적 재활 치료보다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임상 환자 만족도도 89%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과 2018년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며 "미국의 원격 진료 서비스 보험 적용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인해 B2C 가입자 수 및 계약 금액 증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해가 B2C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하는 원년"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