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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9일 오뚜기에 대해 올해 가정간편식(HMR)과 라면 성장 지속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95만원으로 종전보다 5.6% 상향 조정했다.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514억원, 영업이익은 32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 5.9%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면제품류 판매 호조세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3분기 부진했던 소스, 유지 등 캐시카우 품목의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건조식품류와 양념소스류 매출이 각각 3.2%, 3.1% 늘고 유지류 매출도 1.3% 증가할 전망”이라며 “국물 라면 수요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과 미역국 라면 등 프리미엄 제품 출시 효과로 면제품류 매출액은 11.4% 늘어난 1688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2조3679억원, 영업이익은 162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6.0%, 8.6% 증가할 전망”이라며 “HMR 트렌드 환산으로 3분류, 즉석밥, 죽 등의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진라면 등 간판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해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514억원, 영업이익은 32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 5.9%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면제품류 판매 호조세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3분기 부진했던 소스, 유지 등 캐시카우 품목의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건조식품류와 양념소스류 매출이 각각 3.2%, 3.1% 늘고 유지류 매출도 1.3% 증가할 전망”이라며 “국물 라면 수요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과 미역국 라면 등 프리미엄 제품 출시 효과로 면제품류 매출액은 11.4% 늘어난 1688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2조3679억원, 영업이익은 162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6.0%, 8.6% 증가할 전망”이라며 “HMR 트렌드 환산으로 3분류, 즉석밥, 죽 등의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진라면 등 간판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해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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