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본관에서 '2019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 앞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이어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올해는 공익형 직불제 개편 추진에 역점을 두고 스마트 농정도 농민 중심으로 시행하겠다"며 "도서민의 여객선 차량 운임 지원이 대폭 확대되고, 생활필수품 운송비도 내년 6월부터 국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