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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에릭남.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지난 10일 철파엠 제작진은 "오는 11일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 에릭남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삼청동 외할머니’를 통해 DJ 김영철과 호흡을 맞춘 에릭남은 '파워FM' 출연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고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에릭남에게 "한국어 못 알아듣는 척 한 적 있냐"고 묻자 에릭남은 "없지는 않다"며 웃었다. 그는 "예능에서는 진짜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끔씩 '여기서 어떻게 빠져나가지' 하면서 못 알아듣는 척 한 적은 있다. 재미로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 바바라 팔빈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릭남은 "바바라님과는 요즘 연락을 안하고 있고 클로이는 가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밝혔다.
클로이 모레츠, 바바라 팔빈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릭남은 "바바라님과는 요즘 연락을 안하고 있고 클로이는 가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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