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앤볼테르가 페이즐리 패턴으로 주목을 끄는 19SS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쟈딕앤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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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인은 페미닌한 락스타 코트니 러브(Courtney Love)에게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그녀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이 느껴진다. 패턴은 페이즐리를 접목하여 쟈딕앤볼테르만의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컬러는 톤 다운된 파스텔 계통으로 몽환적이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며 제품은 모두 부드러운 촉감의 100% 비스코스 원단으로 착용감이 매우 뛰어나고 유연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슬립 원피스 리스티 페이즐리(RISTY PAISLEY)에는 헤비한 아우터를 매치하여 센슈얼한 무드를 살리고, 봄버 자켓 빌리 페이즐리(BILLY PAISLEY)에는 짧은 원피스나 스커트로 러블리함을 완성하였다.
/사진=쟈딕앤볼테르
/사진=쟈딕앤볼테르

또한 볼륨감 넘치는 블라우스 테레사 페이즐리(THERESA PAISLEY)는 스키니한 팬츠와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가 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