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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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가 2018년 정보공개 실태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4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의 이번 실태조사는 국정과제인 '열린 혁신 정부, 서비스하는 행정' 을 위해 전국 580개 주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해 ▲기관의 자체보고서 ▲정보공개 시스템 추출자료 ▲기관 홈페이지 자료 등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정보공개실태조사단이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전력거래소는 총 580개 기관 중 상위 11개 우수기관(준정부기관 95개 중 상위 2개 기관)에 선정됐다.


전력거래소 성과혁신팀 송석돈 팀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앞으로도 보다 나은 전력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내부직원의 인식과 역량을 강화해 정보제공 문화를 성숙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