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의 가족 복합문화공간 아이레벨 트라움벨트가 1월15일부터 명작동화 시리즈 두 번째 공연 ‘오즈의 마법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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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는 지난 11월까지 진행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은 가족 뮤지컬 공연으로 미국 프랭크 바움의 동화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공연 시간은 총 60분이며, 24개월 이상의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과 위메프, 티몬 등 오픈마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레벨 트라움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