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5일 1120~112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0.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재부각된 만큼 원/달러 환율의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