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전경.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청 전경.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가 운정역과 야당역 사이 야당4통 지역에 ‘운정 출장민원실’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운정 출장민원실은 지상1층 연면적 300㎡ 규모로 조성되며 출장민원실과 보건진료소, 주민사랑방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조속한 사업을 위해 2018년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 5억5000만원을 편성해 건축설계와 시공자 선정까지 완료했다.


4월 완공 예정인 운정 출장민원실은 전입신고(운정3동 지역)와 제증명 발급, FAX 민원,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 상지석동에서 운영하던 야당보건진료소가 출장민원실 내로 이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