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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사진=머니S DB(SK하이닉스 제공) |
하나금융투자는 2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미국과 중국에서의 매출비중이 각각 30% 이상으로 높기 때문에 미·중 무역협상 진전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8.7% 상향 조정했다.
김경민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펀드 플로우 개선으로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며 "SK그룹의 지배구조 변경과 모회사(SK텔레콤)의 지분 추가 매입 가능성도 주가에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는 올해 영업이익이 11조100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수출 부진 감안 시 1분기 제품 출하와 가격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향후 투자의견 상향 조정의 트리거가 될만한 이벤트로는 경쟁사 삼성전자의 재고 소진 마무리이거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발적 감산(공급조절)이지만 가능성은 아직 낮다"고 덧붙였다.
김경민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펀드 플로우 개선으로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며 "SK그룹의 지배구조 변경과 모회사(SK텔레콤)의 지분 추가 매입 가능성도 주가에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는 올해 영업이익이 11조100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수출 부진 감안 시 1분기 제품 출하와 가격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향후 투자의견 상향 조정의 트리거가 될만한 이벤트로는 경쟁사 삼성전자의 재고 소진 마무리이거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발적 감산(공급조절)이지만 가능성은 아직 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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