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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재능기부봉사단은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정신장애인 가정을 찾아 집안 청소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재능기부봉사단은 광주공장 공장장과 직원들 60여명으로 구성돼 있는 봉사단체로, 2016년부터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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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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