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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이번 조정으로 주택연금 월수령액은 평균 1.5% 줄어든다.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국민생명표의 기대수명 증가와 금리상승 추세를 반영한 결과다. 가입자의 기대수명이 증가하면 그만큼 연금을 오래 받고 금리가 상승하면 대출총액이 빠르게 증가해 월수령액이 줄어든다.
주금공 관계자는 “기존 가입자와 3월3일까지 신청한 가입자는 현재 금액을 그대로 적용받는다”며 “주택연금 가입을 망설이고 있는 분이라면 월수령액이 조정되기 전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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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