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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2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가운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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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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