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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회계캠프 단체촬영./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
이번 캠프는'공인회계사와 함께 하는 ‘회계야 놀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석한 금화초등학교 이유신 군은 “회계의 역사와 기본 개념을 배우며 평소 생소했던 회계가 친숙해졌다”며 “특히 기업의 구매·생산·판매활동을 직접 해보며 약식재무제표까지 작성해 본 것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올해 여름방학에 개최하는 어린이 회계캠프는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대상지역도 수도권, 충청·호남권, 영남권 등 3개 권역 9개 지역으로 확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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