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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요금 인상 검토./사진=뉴스1 |
서울시가 경기도, 인천시와 함께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3개 지자체 실무자들은 최근 버스요금 인상, 주 52시간 근무 대응 등 각 시·도의 대중교통 현안을 논의했다. 시내버스 기본요금을 현재보다 200~300원 올리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요금 인상을 검토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요금 인상 여부, 요금 인상 시기 및 인상 폭에 대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 시내버스 요금인상이 마지막으로 이뤄진 것은 2015년이다. 기본요금이 1050원에서 1200원으로 올랐다. 이전 인상은 2012년으로 900원에서 1050원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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