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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DB |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1도로, 낮 최고 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예보됐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청 내륙, 전북 내륙, 경북 내륙에서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영상권으로 올라 평년보다 따뜻할 전망이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서해 0.5~2.0m, 남해 0.5~2.0m, 동해 0.5~3.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5m, 남해 0.5~3.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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