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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28일 머큐리에 대해 "사물인터넷(IoT) 대표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이 회사는 1983년 대우통신 정보통신부문으로 출범해 이후 분사됐다가 2007년 아이즈비전(구 부일이동통신) 자회사로 편입됐다. 2009년부터 단말장비 시장에 진입해 지금은 최대 매출품목인 유무선공유기(AP)의 경우 국내 유일하게 통신3사에 모두 납품하며 시장점유율 65%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구성은 단말장비(AP, ONT, Gateway 등) 70%, 광통신(광섬유, 광케이블 등) 20%, 컨버전스(교환장비, 스위치, 위성장비 등) 10%로 나뉜다.
이민희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네트워크 진화에 따라 단말장비도 고사양화가 필요하며 이는 판가 상승(AP의 경우 현재 1기가 대비 10기가는 2배 가격)으로 이어진다"며 "또한 장비 고도화 요구로 단말장비 교체수요가 예상되며 가구당 2~3개의 AP를 사용하는 비율도 더욱 증가해 이 회사에게 시장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조직개편과 투자조정 영향으로 역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올 1분기 역시 비수기여서 단기 실적 모멘텀은 없다"면서도 "그러나 2분기부터 장비수요 증가와 AI스피커 신제품 납품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1983년 대우통신 정보통신부문으로 출범해 이후 분사됐다가 2007년 아이즈비전(구 부일이동통신) 자회사로 편입됐다. 2009년부터 단말장비 시장에 진입해 지금은 최대 매출품목인 유무선공유기(AP)의 경우 국내 유일하게 통신3사에 모두 납품하며 시장점유율 65%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구성은 단말장비(AP, ONT, Gateway 등) 70%, 광통신(광섬유, 광케이블 등) 20%, 컨버전스(교환장비, 스위치, 위성장비 등) 10%로 나뉜다.
이민희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네트워크 진화에 따라 단말장비도 고사양화가 필요하며 이는 판가 상승(AP의 경우 현재 1기가 대비 10기가는 2배 가격)으로 이어진다"며 "또한 장비 고도화 요구로 단말장비 교체수요가 예상되며 가구당 2~3개의 AP를 사용하는 비율도 더욱 증가해 이 회사에게 시장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조직개편과 투자조정 영향으로 역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올 1분기 역시 비수기여서 단기 실적 모멘텀은 없다"면서도 "그러나 2분기부터 장비수요 증가와 AI스피커 신제품 납품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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