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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
다방 앱 이용자들은 전세 매물정보 하단의 나의 보증금 대출 한도조회 서비스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전세대출 예상 한도를 조회하고 신한은행 모바일 앱 쏠(SOL)로 연결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오픈 API 기반의 서비스로 은행 앱으로 이동하거나 부동산 매물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매물 검색과 대출한도 조회를 한번에 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단순 산식에 의한 대출한도 계산이 아닌 물건 및 소득정보를 반영한 금액과 금리가 산출돼 정확성도 갖췄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API 서비스 강화를 위해 외부 개발자·기획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포털을 구축해 올 상반기 내 선보일 예정이다. 포털에서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API 및 개발, 관리 환경을 제휴업체들에게 제시해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세집을 알아보는 고객님들이 부동산앱과 은행앱을 번갈아 이동하면서 물건과 대출가능액을 확인하는 불편함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객들이 은행을 필요로하는 다양한 지점에 오픈 API 플랫폼을 마련해 더 편리하고 신선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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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