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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으로 선정된 경주 신라달빛기행 모습. /사진=경상북도 |
이번에 선정된 야간관광상품은 신라달빛기행(경주), 직지 나이트투어(김천),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樂)’, 선비고을 영주 야간여행, 별빛나이트투어(영천), 백귀야행(百鬼夜行, 상주), 달빛사랑여행(문경), 청도에서 일어나는 ‘그날 밤’(청도), 대가야 달빛기행(고령) 등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각 시·군으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2018년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서를 검토해 ▲내용의 충실도 ▲상품발전 가능성 ▲지역기여도 및 관광객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들의 엄정한 평가와 심사를 거쳤으며 선정된 관광상품은 시·군별로 세부일정을 수립해 4월경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야간관광상품으로 관광객들이 경북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보다 다양한 테마의 야간관광상품이 마련되어 있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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