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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센서 패키징업체 테라셈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세다.
29일 오전 9시50분 현재 테라셈은 230원(20.18%) 내린 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중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테라셈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며 장 종료 때까지 이 회사 주권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 사유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서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손실의 발생이다.
거래소 측은 "감사보고서에서 해당 사유가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9시50분 현재 테라셈은 230원(20.18%) 내린 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중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테라셈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며 장 종료 때까지 이 회사 주권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 사유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서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손실의 발생이다.
거래소 측은 "감사보고서에서 해당 사유가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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