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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미니어처 전시관 건축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용역 중간보고회. /사진제공=오산시 |
미니어처 전시관 조성사업은 내삼미동 공유지 251-3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만1595㎡, 건축연면적 4100㎡(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총사업비 180억원(국비 90억, 시비90억)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 건축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용역을 착공해 2020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오산시의회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오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미니어처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완성도 있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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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