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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지난 30일 풀만호텔 블루핀 레스토랑 라벤더룸에서 2019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인구보건복지협회 |
경남지회의 2019년도 사업의 기본목표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이다.
사업추진 기본방침으로 △저출생 국민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남성육아 참여 사회분위기 조성 △문화강좌, 공개특강을 통한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환경 조성 △건강증진사업을 통한 국민 생활의 질적 향상 도모 △지회 특색사업(찾아가는산부인과)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모자보건사업의 활성화이다.
조우성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장은 “통계청 인구동향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2만5300명으로 출생아수 최저치를 경신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경남지회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교육사업에 주력한다”며 “저출생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내실있는 사업운영과, 모자보건, 영유아 예방접종 등의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공공보건의료서비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우성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장은 “통계청 인구동향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2만5300명으로 출생아수 최저치를 경신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경남지회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교육사업에 주력한다”며 “저출생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내실있는 사업운영과, 모자보건, 영유아 예방접종 등의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공공보건의료서비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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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