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손봉호 기아대책 이사장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
이날 전달식에는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손봉호 기아대책 이사장이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가수 박지헌씨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올해 기아대책에 3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만4000명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에는 아동양육시설 소속 아동 실손보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욱비·급식비·교복 구입비 등 관련 비용 지원, 장애인 전동보장구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고령층에 대한 겨울철 필수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