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뮤지컬 <더 데빌>./사진=페이지1, 알앤디웍스 |
엑스와의 거래 이후 파우스트는 월가에서 승승장구하며 더 많은 돈을 벌게 되지만 그의 영혼은 서서히 ‘엑스’에게 잠식당해간다.
이를 지켜보던 연인 ‘그레첸’은 파우스트를 지키려고 나서지만 이 거래의 희생양이 되고 만다. ‘선과 악’, ‘빛과 어둠’, 혹은 ‘신과 악마’로 대변되는 ‘X-화이트’와 ‘X-블랙’을 전면에 내세웠다.
일시 3월17일까지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