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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일 네이버(NAVER)에 대해 "올해에도 투자기간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15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손정훈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7.8% 하향 조정한다"며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비즈니스플랫폼, IT플랫폼, 콘텐츠서비스 등은 전분기에 이어 무난한 성장을 지속한 반면 광고부문이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밴드 광고매출 둔화로 소폭 성장에 그쳤다. 또한 인건비와 마케팅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네이버 주요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4분기 기준 32.5%로 전년동기대비 3.6%포인트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올해 주가의 핵심 변수는 커머스와 라인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스토어, AiTEMS 등 가맹점과 기술분야에 대한 투자를 병행하면서 네이버페이와 쇼핑 플랫폼에 대한 이용자 충성도를 높이고 거래대금 성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콘텐츠 분야에서는 동영상에 최적화된 플랫폼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장기 성장동력으로는 AI, 클라우드 등 신사업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라인은 당분간 적자지속이 불가피하나 핀테크 사업의 확장속도가 라인 주가의 상승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정훈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7.8% 하향 조정한다"며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비즈니스플랫폼, IT플랫폼, 콘텐츠서비스 등은 전분기에 이어 무난한 성장을 지속한 반면 광고부문이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밴드 광고매출 둔화로 소폭 성장에 그쳤다. 또한 인건비와 마케팅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네이버 주요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4분기 기준 32.5%로 전년동기대비 3.6%포인트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올해 주가의 핵심 변수는 커머스와 라인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스토어, AiTEMS 등 가맹점과 기술분야에 대한 투자를 병행하면서 네이버페이와 쇼핑 플랫폼에 대한 이용자 충성도를 높이고 거래대금 성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콘텐츠 분야에서는 동영상에 최적화된 플랫폼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장기 성장동력으로는 AI, 클라우드 등 신사업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라인은 당분간 적자지속이 불가피하나 핀테크 사업의 확장속도가 라인 주가의 상승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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