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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오전,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 김서형은 드라마 속 캐릭터인 김주영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서형은 저승사자를 떠올리게 하는 블랙의 딱딱한 의상이 아닌 트렌치코트에 올리브 컬러의 백을 크로스로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JTBC ‘스카이 캐슬’은 1일 오후 11시에 최종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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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