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신임 부사장에 김현전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 선임 장우진 기자 1,369 2019.02.01 | 14:27: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동양생명이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지낸 김현전(사진)씨를 부사장(CIO)으로 선임했다. 김현전 부사장은 유안타증권(전 동양증권) 팀장, 유리자산운용 이사, 한국투자신탁운용 전무 등을 역임했다. 주요뉴스 "나만 삼전닉스 없어" 포모 개미, 빚투 38조 육박…과열 경고등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JTBC 1차 부도 처리에 금융권 긴장 AI 인프라 ETF쏟아진다…삼성·한투, 반도체·배터리·전력기기 등 신규 상장 대신증권, ESOP·자사주 소각 실시…"밸류업 정책 이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금융·증권 최신기사 ・ "나만 삼전닉스 없어" 포모 개미, 빚투 38조 육박…과열 경고등 ・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JTBC 1차 부도 처리에 금융권 긴장 ・ [금융포커스]메리츠가 보증 요구한 이유…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쟁점 ・ 티메프 사태 막는다…PG사 정산자금 보호장치 강화